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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fetalk Tutor's Column

Tutor Hyunji Summer Song 's Column

(69) 딸내미/아들내미 娘/息子を可愛くいう言葉

Oct 12, 2018

안녕하세요! 현지입니다.
アンニョンハセヨ!ひょんじです。

저희 아버지는 제가 전화를 하거나 카카오톡을 보내면
私の父は私が電話したり、カカオトークを送ると
※カカオトーク(kakaotalk):日本のLINEみたいな無料通話・メッセンジャーアプリケーション

"딸내미"라고 저를 부르십니다(^^)
「タルレミ」と私を呼びます(^^)


↑ 실제 아버지의 카카오톡 実際父が私に送ったカカオトーク
"이그! 딸내미 무슨 일?(あれ?タルレミ、どうしたの?)”

한국에서는 자신의 아이들을 이야기할 때, 
韓国では自分の子供について話す時、

"우리 아들내미" "우리 딸내미"라고 말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.
「うちのアドゥルレミ」、「うちのタルレミ」と言う人も結構います。

딸내미, 아들내미는 딸이나 아들을 귀엽게 말하는 단어입니다.
タルレミ、アドゥルレミは娘や息子を可愛くいう言葉なんです。

BTS(방탄소년단)의 'MAMA'라는 곡의 가사에도 
BTS(防弾少年団)の「MAMA」という曲の歌詞にも

"이젠 아들내미 믿으면 돼 웃으면 돼"라는 부분이 있습니다.
「これからは息子を信じてよ 笑ってよ」という部分があります。

한국 드라마나 한국 노래에서 이 단어가 들릴지도 모르니 꼭 기억해 주세요!
韓国ドラマやK-POPでこの単語が聞こえるかも知れないので是非覚えて下さいね!

오늘의 단어는 今日の単語は
⇨ 딸내미 [タルレミ] 娘を可愛くいう言葉

⇨ 아들내미 [アドゥルレミ] 息子を可愛くいう言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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